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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무실 평수 계산기
직원 수·업무 환경·재택근무 비율을 입력하면 필요한 전용면적과 임대 계약 기준 면적을 즉시 계산합니다.
10인용 기준, 1실당 약 5평 추가
계산 결과
필요 전용면적
30평
약 99㎡
임대 계약 기준
50평
약 165㎡
전용률 60% 기준 · 실제 계약 시 빌딩별 전용률 확인 필요
계산 내역 보기
| 실 출근 인원 | 10명 (재택 0%) |
| 업무 공간 | 10명 × 2.5평 = 25.0평 |
| 회의 공간 | 1실 × 5평 = 5평 |
| 전용면적 합계 | 30.0평 |
| 임대면적 (÷ 전용률 60%) | 50.0평 |
계산 기준 안내
한국 표준 기준은 전용면적 1인당 2.5평(약 8.3㎡)입니다. 스타트업이나 비용 효율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우 2평/인, 대기업·전문직처럼 쾌적한 환경이 필요한 경우 3.5평/인을 기준으로 삼습니다.
회의실·공용 공간은 별도 산정이 필요합니다. 10인용 회의실 1실당 약 5평을 추가하고, 탕비실·복도·수납 공간은 전용률 계산에 이미 포함되어 있습니다.
임대 계약면적 = 전용면적 ÷ 전용률입니다. 강남 일반 오피스 빌딩의 전용률은 보통 50~65% 수준입니다. 이 계산기는 60%를 기준으로 하며, 실제 계약 시에는 해당 빌딩의 전용률을 반드시 확인하세요.
재택·하이브리드 근무 시 실 출근 인원 기준으로 계산하고 자율 좌석제를 함께 도입하면 필요 면적을 최대 20% 이상 절감할 수 있습니다.
| 환경 | 인당 면적 | 적합 대상 |
|---|---|---|
| 조밀함 | 2평 (6.6㎡) | 스타트업, 가성비 중시 |
| 쾌적함 ★표준 | 2.5평 (8.3㎡) | 일반 사무실, SME |
| 여유로움 | 3.5평 (11.6㎡) | 대기업, 전문직, 임원실 |
자주 묻는 질문
직원 1명당 사무실 몇 평이 적당한가요?
한국 표준은 1인당 전용면적 2.5평(약 8.3㎡)입니다. 스타트업처럼 비용 효율을 중시하면 2평, 대기업·전문직처럼 여유 있는 환경을 원하면 3.5평을 기준으로 계산하세요. 여기에 회의실·탕비실·복도 등 공용 공간을 추가로 고려해야 합니다.
전용면적과 임대면적(계약면적)의 차이는 무엇인가요?
전용면적은 실제 사용하는 공간이고, 임대면적(계약면적)은 복도·화장실·기계실 등 공용 면적까지 포함한 수치입니다. 강남 일반 오피스 빌딩의 전용률은 보통 50~65% 수준이므로, 필요 전용면적을 전용률로 나눠야 실제 계약할 면적이 나옵니다.
재택근무를 하는 직원이 있으면 면적을 줄일 수 있나요?
네, 가능합니다. 하이브리드 근무제를 시행 중이라면 실 출근 인원 기준으로 계산하면 됩니다. 예를 들어 직원 20명 중 30%가 재택 근무하면 14명 기준으로 면적을 산정합니다. 자율 좌석제(핫데스킹)와 병행하면 기존 대비 20% 이상 면적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.
회의실 면적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10인용 회의실 기준 약 5~7평이 필요합니다. 이 계산기는 10인용 1실당 5평을 기준으로 적용합니다. 소회의실(4~6인)은 3평, 임원실 겸용 대회의실(20인 이상)은 10평 이상을 별도로 고려하세요.
10명 스타트업이면 강남에서 몇 평 사무실을 구해야 하나요?
한국 표준(2.5평/인) 기준 업무 공간 25평 + 회의실 1개 5평 = 전용 30평이 필요합니다. 전용률 60% 적용 시 임대 계약 기준 약 50평 내외입니다. 역삼·선릉 일대 매물 시세는 빌딩별로 상이하므로 공인중개사에게 문의하시면 현재 실거래 기준으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.